급여 가이드
계산기가 내놓은 숫자의 근거를 이해하기 위한 해설 모음입니다. 총 28편.
실수령액7편
연봉 구간별 실수령액 분석 — 3천만원부터 1억까지
연봉 3,000만원부터 1억원까지 구간별로 실수령액과 실수령률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표로 정리했습니다. 연봉이 올라도 실수령액이 기대만큼 늘지 않는 이유를 확인하세요.
최종 수정 2026-07-25
비과세 항목 총정리 — 같은 연봉에서 실수령액을 늘리는 법
식대, 자가운전보조금, 보육수당, 연구활동비 등 근로소득 비과세 항목과 한도를 정리했습니다. 비과세를 활용하면 같은 연봉에서도 실수령액이 달라집니다.
최종 수정 2026-07-25
실수령률은 왜 계속 떨어지는가 — 누진세와 보험료 상한의 구조
연봉이 오를수록 실수령률이 낮아지는 구조를 누진세율과 국민연금 상한을 중심으로 설명합니다. 어느 구간에서 어떤 항목이 부담을 주도하는지 정리했습니다.
최종 수정 2026-07-25
퇴직금 포함 연봉 계약의 함정 — 13분할이 실수령액에 미치는 영향
연봉에 퇴직금이 포함된 13분할 계약은 같은 연봉에서도 월 급여를 7.7% 낮춥니다. 계약 유형별 실수령액 차이와 퇴직금 분할약정의 법적 효력을 정리했습니다.
최종 수정 2026-07-24
연봉 협상, 실수령액 기준으로 계산하는 법
세전 인상액이 실수령액으로는 얼마나 돌아오는지, 비과세·복지 포인트·성과급이 실제 손에 쥐는 돈에 어떤 차이를 만드는지 계산 예시로 정리했습니다.
최종 수정 2026-07-25
급여명세서 읽는 법 — 공제 항목 하나씩 검산하기
급여명세서의 지급 항목과 공제 항목을 한 줄씩 짚어 가며 직접 검산하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. 회사가 잘못 계산한 경우 어디를 먼저 봐야 하는지도 함께 다룹니다.
최종 수정 2026-08-14
입사·퇴사한 달 급여는 어떻게 계산되나 — 일할계산 방식 비교
월 중간에 입사하거나 퇴사하면 급여를 일할계산합니다. 역일(달력일) 방식과 소정근로일 방식은 결과가 다르며, 어느 쪽을 쓰는지에 따라 수십만원 차이가 납니다.
최종 수정 2026-08-14
4대보험6편
4대보험 요율 3개년 추이 — 2024·2025·2026년 비교
국민연금·건강보험·장기요양·고용보험 요율이 최근 3년간 어떻게 변했는지 표로 비교하고, 2026년 국민연금 요율 인상이 실수령액에 미치는 영향을 계산했습니다.
최종 수정 2026-07-30
국민연금 상한선의 의미 — 고소득자는 왜 보험료가 안 오를까
국민연금 기준소득월액 상한 659만원의 구조와, 상한에 도달했을 때 보험료·연금 수령액이 어떻게 되는지 설명합니다.
최종 수정 2026-07-30
4월 건강보험료 정산 — 갑자기 늘어난 보험료의 정체
매년 4월 급여에서 건강보험료가 급증하는 이유인 연말정산(보수총액 신고) 구조를 설명하고, 정산 폭탄을 줄이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.
최종 수정 2026-07-30
고용보험 0.9%로 받을 수 있는 것 — 실업급여·육아휴직급여 정리
월 급여의 0.9%를 내는 고용보험으로 받을 수 있는 실업급여, 육아휴직급여, 직업훈련 지원의 수급 요건과 금액을 정리했습니다.
최종 수정 2026-07-30
투잡·N잡러의 4대보험 — 두 곳에서 일하면 보험료는 어떻게 되나
두 개 이상의 사업장에서 근무할 때 국민연금·건강보험·고용보험이 각각 어떻게 적용되는지, 프리랜서 부업과 근로 부업의 차이를 정리했습니다.
최종 수정 2026-07-30
건강보험 피부양자 자격 — 무엇을 넘으면 탈락하나
직장가입자의 피부양자로 남으려면 소득·재산·부양 요건을 모두 충족해야 합니다. 탈락 기준과 11월 정기 심사, 탈락 후 지역가입자 보험료 구조를 정리했습니다.
최종 수정 2026-08-14
퇴직·연금3편
퇴직금 vs 퇴직연금 DC·DB — 무엇이 다르고 어느 쪽이 유리한가
법정 퇴직금, 확정급여형(DB), 확정기여형(DC) 퇴직연금의 구조 차이를 비교하고, 임금상승률과 운용수익률에 따라 어느 쪽이 유리한지 계산 예시로 정리했습니다.
최종 수정 2026-07-24
퇴직금 계산에서 자주 틀리는 5가지 — 평균임금에 무엇을 넣어야 하나
상여금·연차수당 산입 비율, 통상임금과의 비교, 재직일수 계산 등 퇴직금 산정에서 실제로 자주 발생하는 오류와 올바른 계산법을 정리했습니다.
최종 수정 2026-07-25
퇴직소득세는 왜 이렇게 적은가 — 계산 구조와 실효세율
퇴직소득세는 근속연수공제와 환산급여공제를 거쳐 근속연수로 나누는 독특한 구조입니다. 근속 3년·5년·10년·20년 사례로 실효세율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계산했습니다.
최종 수정 2026-08-14
수당·근로시간5편
주휴수당 오계산 사례 — 알바생이 가장 많이 떼이는 돈
주 15시간 기준, 40시간 초과 시 상한, 지각·조퇴 처리 등 주휴수당 계산에서 자주 발생하는 오해와 실제 사례를 정리했습니다.
최종 수정 2026-07-30
연장·야간·휴일근로수당 계산법 — 가산율 중복 적용까지
연장근로 50%, 야간근로 50%, 휴일근로 50~100%의 가산율과 중복 적용 규칙을 사례 계산으로 정리했습니다.
최종 수정 2026-07-30
최저임금 위반인지 판단하는 법 — 산입 범위와 계산 방법
2026년 최저임금 10,320원 기준으로 월급제 근로자의 최저임금 위반 여부를 판단하는 방법과, 상여금·복리후생비의 산입 범위를 정리했습니다.
최종 수정 2026-07-30
통상임금과 평균임금 — 무엇이 다르고 어디에 쓰이나
통상임금과 평균임금은 계산 방법도, 쓰이는 곳도 다릅니다. 어떤 수당이 어느 쪽에 들어가는지, 퇴직금·연차수당·해고예고수당이 각각 어느 기준을 쓰는지 정리했습니다.
최종 수정 2026-08-14
연차휴가 개수와 연차수당 계산법 — 1년 미만자부터 장기근속자까지
근속기간별 연차휴가 발생 개수, 1년 미만 근로자의 월 단위 연차, 연차수당 계산식과 소멸 시점까지 근로기준법 제60조를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.
최종 수정 2026-08-14
세금·연말정산7편
프리랜서 3.3% vs 근로자 — 손익분기점은 어디인가
같은 금액을 받아도 프리랜서와 근로자의 실수령액은 다릅니다. 4대보험, 경비 인정, 연차·퇴직금까지 고려한 실질 비교와 손익분기 계산을 정리했습니다.
최종 수정 2026-07-25
연말정산 공제 전략 — 13월의 월급을 늘리는 순서
소득공제와 세액공제의 차이부터 항목별 우선순위, 맞벌이 부부의 공제 배분까지 연말정산에서 실제로 효과가 큰 전략을 정리했습니다.
최종 수정 2026-07-24
신용카드 소득공제 완전정리 — 25% 문턱과 결제 순서 전략
신용카드 소득공제의 최저사용금액 25%, 결제 수단별 공제율, 한도 계산 방식을 사례로 설명하고 연중 결제 전략을 제시합니다.
최종 수정 2026-07-30
연금저축·IRP 세액공제 900만원 활용법
연금저축과 IRP의 차이, 900만원 한도 배분, 총급여별 공제율, 중도해지 시 불이익까지 세액공제 활용의 실무를 정리했습니다.
최종 수정 2026-07-30
종합소득세 신고 가이드 — 5월에 무엇을 어떻게 신고하나
종합소득세 신고 대상, 단순경비율과 기준경비율의 차이, 신고 절차와 절세 포인트를 프리랜서·N잡러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.
최종 수정 2026-07-24
성과급·상여금에 붙는 세금과 보험료 — 왜 절반만 들어오나
상여금 원천징수는 월급과 다른 방식으로 계산됩니다. 소득세법 시행령 제194조의 산식과 4대보험 부과 방식을 실제 숫자로 따라가며, 왜 통장에 들어오는 금액이 예상보다 적은지 설명합니다.
최종 수정 2026-08-14
중도 퇴사자와 이직자의 연말정산 — 언제 무엇을 해야 하나
연중에 퇴사하거나 이직하면 연말정산 절차가 달라집니다. 퇴사 시 약식 정산, 이직 시 전 직장 원천징수영수증 제출, 미취업 상태라면 5월 종합소득세 신고까지 경우별로 정리했습니다.
최종 수정 2026-08-14